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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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 회장,임원 이취임식 개최

서산지역 명문모범 클럽으로 성장 다짐
이희윤 회장 취임,이경한 회장 이임

  • 승인 2022-06-26 14:39
  • 수정 2022-06-26 20:45
  • 신문게재 2022-06-27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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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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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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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모습.
국제로타리3620지구(총재 이서영) 서산보라매로타리클럽은 6월 23일 서산시 음암면 상홍리 소재 아르델웨딩홀에서 회장,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서산 보라매로타리클럽은 이날 이취임식을 열고 2021-2022년도 회기를 마무리하고, 2022-2023년도 새로운 회기를 회원과 총재, 지구임원에게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경한 이임 회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다소 제약을 받았지만 클럽회원들께서 많은 성원과 참여로 회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이희윤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더 성장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윤(서령건축사 사무소 대표) 취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해 클럽을 잘 이끌어 주신 이경한 이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새로운 회기에도 회원 증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강조했다.



이날 이서영 총재는 축사를 통해 "제니퍼 존스 국제로타리 회장께서 '상상하라 로타리'라는 테마를 제시하고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변화된 세상을 상상하라 강조했다"며 "이러한 상상은 여러분에 의해 현실로 바뀔 것이며, 앞으로 보라매 로타리클럽은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명품 로타리클럽으로 성장해 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서영 총재를 비롯한 지구임원, 이석호 서산 총재 지역대표, 강현구 서산로타리클럽 차기 회장을 비롯한 서산지역 내 각 클럽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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