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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식신, 더맘마, 프레시지, 바로고 등 푸드테크 관련 주요 9개 업체가 참석,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 및 현장 건의사항을 제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식품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며 "농식품 산업을 푸드테크 기반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장관은 서울대 미술관에서 개최된 '한국푸드테크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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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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