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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과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날 특강은 여경래 셰프의 아들인 여민셰프와 함께 ‘중국요리 기초 이론 및 요리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한 강의와 해물을 이용한 칠리새우와 짬뽕 만들기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 요리 시연 중간에 중식 대가가 되기까지의 여정, 중화요리의 특징과 소스 제조 방법, 요리사가 되기 위한 기본자세, 직장 예절 및 근무 태도 등 전문가의 다양한 지식과 조언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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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 학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는 외식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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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