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8월 온오프라인 상설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

  • 경제/과학
  • IT/과학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8월 온오프라인 상설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

시니어 프리미어 입문 등 6개 강좌 개설

  • 승인 2022-07-27 17:50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미디어교육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8월 '상설미디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8월 '상설미디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시니어 프리미어 프로 입문 ▲메타버스 숏드라마 제작교실 ▲우리는 미디어 가족 탐험단 ▲시민 미디어 비평가 입문 ▲(영화상영회) 대전시민관객나들이 ▲(온라인) 프리미어 효과 뜯어보기 등 총 6개의 온·오프라인 강좌다.



'시니어 프리미어 프로 입문' 강좌는 50세 이상 노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 프로'의 기본 기능을 배울 수 있는 '왕기초' 과정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컴퓨터로 옮겨 영상을 편집할 수 있으며, 카메라 사용도 가능하다. 강좌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월·수 4회 진행한다.

'메타버스 숏드라마 제작교실' 강좌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젭(ZEP)과 제페토(ZEPETO)를 활용해 짧은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메타버스로 만든 공간에서 나만의 아바타로 짧은 드라마를 만든다. 계정이 없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월·수·금 3회로 진행한다.



'우리는 미디어 가족 탐험단' 강좌는 초등학생과 가족을 위한 수업으로 총 5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보드게임과 랜덤카드, 동화 등 다양한 게임을 활용해 재밌고 쉽게 어린이 미디어 습관을 알아보고, 스마트폰 영상 제작까지 배울 수 있다. 교육은 내달 10일과 11일 수·목 2회로 진행한다.

'시민 미디어 비평가 입문' 강좌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미디어 비평을 재밌게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이다.

미디어 이슈를 비평적 시각에서 바라보고, 직접 비평문을 써보고 싶은 시민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을 이수한 사람은 '지역방송 모니터링단' 수업을 연계해 수강할 수 있으며, 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월·수·금 3회로 진행한다.

'(영화상영회) 대전시민관객나들이' 강좌는 영화 '천국의 아이들'을 감상한 후 감상평을 공유하는 감상과 향유 수업으로 100석 규모의 다목적홀 상영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내달 31일 수요일 1회 진행한다.

'(온라인) 프리미어 효과 뜯어보기 중급' 강좌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 프로'의 효과와 전환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중급 수업이다.

기본적인 영상 편집 프로그램 컷 편집을 알고 있는 수강생에게 유리하며, 수강 기간 내 '미디온 홈페이지'에서 상시 수강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은 중복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논란… 주민들 "이해 어려워" 반발
  2.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3. 불법증축 화재참사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4.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경찰 45명 조사 마쳐
  5.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8선거구 윤정민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1. '멀티모달' 망각 문제 해결한 ETRI, '건망증 없는 AI' 원천 기술 개발
  2. 통합 무산 놓고 지선 전초전… 충남도의회 ‘책임론’ 포문열어
  3. 안전공업 2009년부터 화재신고 7건, 대부분 슬러지·분진 화재
  4. 천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기… 담수 과정 중 저수지로 추락
  5.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점검 시급’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점검 시급’

대전 안전공업 화재참사 관련 체력단련실과 휴게실의 불법증축 공간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안전공업이 운영하는 다른 공장 두 곳에 대해서도 조사가 요구된다. 안전공업의 대화동 공장을 직접 확인한 결과 건축물대장에 등재된 철근콘크리트 구조와는 다른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임시 시설로 보이는 구조물이 상당한 규모로 확인돼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24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화재가 발생한 안전공업은 대덕구 문평동 공장에 불법건축물을 짓고 사용하다 이행강제금까지 부과받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화..

안전공업 화재 기부 챌린지 `042기부챌린지` 빠르게 확산
안전공업 화재 기부 챌린지 '042기부챌린지' 빠르게 확산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한 유명인들과 지역민들의 ‘대전 042 기부챌린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챌린지는 4월 1일까지 10만원을 기부하고 인증 영상을 올린 후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 챌린지는 대전 인플루언서이자 홍보대사인 ‘세웅이형’이 시작 했으며 대전출신 방송인 서경석, 대전 홍보대사 '태군' 인기 디저트 맛집 ‘정동문화사’,‘몽심’ 맛집 소개 인플루언서 ‘유맛도리’ 머쉬빈티지 김지은 대표, 리틀딜라잇 김민아 대표, 빈스치과 임형빈 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영상-..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