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의 온라인 스토어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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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의 온라인 스토어 진출 지원

  • 승인 2022-08-07 09:38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1학기 개강식 사진
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 프로그램 1학기 개강식 사진
건양사이버대 디지털전환 지원센터(센터장 강태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2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에 선정돼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토어 개설, 온라인 판매전략, 전자상거래, 온라인 유통·물류, 수출입, 마케팅 등 대학의 전문교육과정과 실습 훈련을 통해 온라인상품 판매를 위한 온라인 진출 기반 조성은 물론 자생력 강화 등 통한 온라인 판매 전문가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학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빠른 경영환경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 협회와도 상호교류 협력 체결을 통해 지원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교육생 모집 대상은 대전·충청·세종 권역에 소재를 둔 소상공인이다. 교육은 이달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매주 화요일 저녁 7~10시) 건양사이버대학교 1층 대강의실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아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홈페이지 온새상(ONLINE, 새로운 상인을 만들다. 포털에서 '온새상' 검색) 공지사항 안내에 따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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