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교, 스타트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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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교, 스타트업 발굴

드림벤처스타 8기… 9월 23일까지 에듀테크·자동화 서비스 분야 모집

  • 승인 2022-09-05 15:12
  • 수정 2022-09-05 18:05
  • 신문게재 2022-09-06 5면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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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벤처스타 위드 대교 포스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교육 전문기업 대교(대표 강호준)와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대전혁신센터는 '드림벤처스타(Dream Venture Star) 8기 지원사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에듀테크과 자동화 서비스 등 대교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아이디어 또는 기술을 가진 예비창업자부터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실증(PoC)자금 지원(기업별 1000만원) ▲비즈니스 협업미팅 ▲IR 자료 제작 ▲대교 후속 창업지원 및 투자연계 ▲대전혁신센터 후속 창업지원 프로그램·보육공간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혁신센터와 대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분야의 우수 창업자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스타트업에게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가 확대됐다"라며 "향후 에듀테크 분야의 고도화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 사업화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수 대전혁신센터장은 "대교와 함께 미래 교육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수 있는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센터가 보유한 액셀러레이팅 역량과 대전의 다양한 기술기반 인프라를 연계해 스타트업이 대교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벤처스타 지원사업은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공동 사업화를 지원하는 대전혁신센터의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성장 프로그램으로 지난 8년간 SK텔레콤, SK건설 등 대기업과 진행했으며 지난 8월에는 이지스투자파트너스와 공간혁신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모집한 바 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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