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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지능형 IoT 터치태그와 스마트폰을 통해 고령자의 상황을 인식하여 AI 순이가 상황에 맞게 말을 걸고 콘텐츠를 추천해준 '마실 대학 AI 순이' 앱에서 활용할 고령자용 콘텐츠를 수집한다.
참가 대상은 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국어대 재학생과 휴학생이 참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들이 어르신에게 교육이 될 수 있는 모든 콘텐츠와 세상 이야기 등이며, 공모 분야는 비디오와 라디오 2개 부문 최소 1분, 최대 15분 분량의 mp4 형식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마감은 10월 7일까지 각 대학교에서 지정한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학별 상금은 총 400만원이며, 비디오 부문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3명(팀)과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팀), 장려상 5명(팀)을 선발해 10월 말 7개 대학교에서 통합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 중인 '지능형 IoT 적용 확산 사업'의 일환이며, 진흥원은 주식회사 디엔엑스, 명인포텍㈜,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 4개 기관과 함께 해당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윤석 원장은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채택하여 양질의 콘텐츠 수집과 사업의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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