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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비채다함께 돌봄센터 내부 모습 |
배방 꿈비채 공동주택 단지 내에 있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자격 기준을 갖춘 돌봄 교사가 상주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및 간식지도, 숙제·독서지도, 예체능 특기 적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3개소 돌봄센터(도고행복공감, 소화, 행복이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공간을 적극 확보해 돌봄센터를 확충할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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