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대교휴먼시아아파트, 입주민 위한 특별한 선물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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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대교휴먼시아아파트, 입주민 위한 특별한 선물 ‘훈훈’

풍물굿패 ‘소리결’ 신명나는 전통예술 한마당 '박수갈채'

  • 승인 2022-09-29 10:46
  • 수정 2022-09-29 14:5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언론보도(사진1)
주택관리공단 논산대교휴먼시아아파트에서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아파트 내 특설무대에서 입주민을 위한 신명나는 전통예술 한마당 행사를 마련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불황 등으로 누적된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 신나는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풍물굿패 ‘소리결’은 전통춤 태평무를 비롯해 민요와 판소리 등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 참석한 입주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관람한 입주민들은 “아파트에서 들어보는 전통 노랫가락이 너무나 흥겨웠다”며 “모처럼 공연팀과 함께 호흡하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고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논산대교휴먼시아아파트 임갑순 센터장(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입주민들이 활발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싶다”고 약속했다.

한편, 풍물굿패 ‘소리결’은 우리 민족의 전통을 올바르게 이어가기 위해 2000년 풍물굿과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결성된 전통예술 공연단체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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