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성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제막식 |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모노웨이브 팀'과 '모두 팀' 두 작가 팀의 작품이 선정됐다. 모노웨이브 팀의 작품 '클라우드에그'는 '우리가 빛나는 순간'이란 콘셉트로 10월 중순 안성맞춤랜드에 설치한 장면을 영상으로 공유했다.
특히 작품 '하모니'는 각기 다른 작가들이 만나 서로 소통하며, 화합·상생하는 메시지를 담은 조형물을 9월 말 설치한 이후 이날 제막식을 진행했다.
김보라 시장은 "어려운 일상 속에서 작은 미술작품들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