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된 밀키트는 천안시 나눔냉장고 사업이 운영 중인 성남면, 원성1동, 신방동, 성정1·2동에 배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판중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에 놓여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과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김판중 대표에 감사 하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