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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청 주택과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청렴의 날을 운영하는 모습 |
서산시, 신뢰받는 주택 행정구현을 위한 청렴의 날 운영
서산시는 신뢰받는 주택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주택과에서 분기별 1회 청렴의 날을 지정하고 청렴한 일터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3일 '청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주택과 직원들은 부패행위 방지,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해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한 서산'을 구현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 청렴도와 부패 위험도를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스스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자발적 청렴 시책 실천을 생활화하고 이외에도 청렴 교육 수료, 청렴 텀블러 제작 등 청렴한 서산 만들기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주택과를 만들기 위해 청렴 실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청렴한 서산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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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홍보물 |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서산시가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올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이란 고향사랑 기부금과 기금의 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금을 사용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다.
공모 주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의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응모 기간은 5월 15일까지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방법은 서산시 징수과 세입팀(서산시 관아문길 1)으로 방문 또는 우편, 메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산시는 우수 제안자를 선발해 최우수(1명) 50만 원, 우수(2명) 각 30만 원, 장려(3명) 각 10만 원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서산시 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상당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며, 개인의 자발적 기부문화 조성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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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청 청사 전경 |
서산시, 1분기 계약심사로 예산 1억 3천만 원 절감
서산시는 올해 1분기 각 부서와 읍,면,동 발주사업들의 사업비 산정 원가를 심사해 총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산시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에 따라 예산 절감과 사업 품질확보를 위해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공사, 7천만 원 이상의 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구매,제조에 대해 심사한다.
시는 올해 총 100개의 사업(총사업비 147억 3천 600만 원)을 심사하고 이 중 47건의 사업비를 조정했다.
현지 여건과 맞지 않는 공법, 과다 설계, 물량산출 오류 등을 심사해 최적의 설계안을 적용해, 1억 5천만 원을 감액하고, 품질확보를 위해 2천만 원을 증액했다.
이성환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철저한 자료 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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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부석면 갈마리 검은여에서 열린 제33회 검은여제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모습 |
서산시, 제33회 검은여제 성황리에 열려
서산시는 부석면 검은여보존위원회(위원장 가완순) 주관으로 3일 갈마리 검은여에서 '제33회 검은여제'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맹호 시의회 의장, 시의원,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식전 행사로 부석면 도비풍물단의 풍물 공연과 부석사 주지 덕림스님의 봉축염불이 진행됐으며, 이후 본격적인 검은여 제례가 진행됐다.
시는 행사에 앞서 지역 단체 이장단, 청년회와 협조해 검은여 일원 제초작업과 환경정화를 하고, 부석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제사음식과 참석자 식사를 정성껏 준비했다.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에서 교통 정비와 커피 봉사 등으로 원활한 행사 진행에 도움을 줬다.
검은여는 부석면 갈마리에 있는 검은색 바위로, 신라시대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와 그를 연모한 중국의 선묘 낭자의 설화가 깃든 곳이다.
천수만이 매립되기 전 항상 같은 모양으로 바다 위에 떠 있어 '부석(浮石)'으로 불렸으며, 현재의 부석면 명칭도 여기에서 유래됐다.
검은여는 1980년대 초 천수만 간척지 공사로 인해 훼손될 처지에 놓였으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부석면 검은여보존위원회'를 구성해 지켜냈으며, 그 이후 해마다 4월 3일 제를 지내고 있다.
가완순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검은여의 유래를 기억하고 함께 상기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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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청사 전경 |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내항화물운송사업장 대상 유류세 지원
15개 내항화물운송사업자 중 유류세 보조금 신청 선사에게 지급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류승규)은 지난 3월 30일 관내 내항화물운송사업자에게 2023년도 1분기 유류세 보조금과 유가연동 보조금 지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2월 20일부터 약 한 달 동안 15개 내항화물운송사업장을 대상으로 유류세 보조금 신청을 안내하였다. 보조금 신청 대상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 3달 간 내항화물운송사업자가 내항구간 화물을 운송하기 위해 구입한 선박용 연료유(경유)이다.
이번 유류세 보조금은 선박용 연료유(경유) 리터당 152원의 지급단가가 적용되었고, 지급된 보조금 최종액은 내항화물운송사업자에서 제출한 실제 주유량을 확인 후 확정되었다.
또한, 유가연동 보조금은 고유가 지원책으로 선박용 연료유(경유) 시장 가격이 리터당 1,700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한하여 추가로 지원됐다.
김기남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관내 내항화물운송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류세 보조금 지원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신속한 지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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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소방서, 비상구·폐쇄 차단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상시 운영 관련 홍보물 |
서산소방서, 비상구·폐쇄 차단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상시 운영
서산소방서(서장 김영환)는 비상구 폐쇄·차단 등 불법행위에 대해 대국민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충청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안전한 장소로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구의 설치·유지 위반행위를 신고하면 포상하는 제도로, 증빙자료와 함께 관할 소방서 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복합건축물 등이 있으며 신고사항으로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 ▲복도, 계단, 출입구 폐쇄 및 훼손 ▲비상구, 피난통로 물건 적치 등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또한 재난 발생 시 비상구·피난통로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소방서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비상구 및 소방시설 폐쇄현장 불시단속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영환 서산소방서장은 "한사람씩 주변 안전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살기 좋은 안전한 서산이 될 수 있다"며 "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불법행위 근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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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산불 현장 사진 |
서산소방서, 농작물·쓰레기 소각 '절대금지' 당부
서산소방서(서장 김영환)는 지난 2일 발생한 성연면 일람리 산불화재의 원인으로 쓰레기 소각 중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가 확산됐다고 밝혔다.
623명(소방281, 의소대105, 시청150, 군부대75, 경찰12)의 인원과 33대(소방20, 시청 산불진화차8, 헬기1, 군1, 경찰3)의 장비가 동원되어 인근 주택으로 연소확대 및 인명피해 방지에 중점으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임야 4ha, 묘지 6기, 송전탑 그을림 등의 동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지난 2일 서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산불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최근 봄철 화재의 주요 원인은 농작물과 쓰레기 소각이 대다수다.
소각행위를 하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산림자원과 더불어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기에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절실하다.
지난해 4월 9일 운산면 고풍리에서 발생한 산불 또한 쓰레기 소각 중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 산불로 번진 사례 중 하나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정말 작은 불티라도 산 전체를 태울 수 있다" 며 "제발 경각심을 가지고 특히 건조한 봄가을 화재 발생 예방을 위해 서산 시민 모두가 함께 동참하여 소각을 자제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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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평생교육원, 지역사회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모습 |
서부평생교육원, 지역사회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서부평생교육원(원장 김대영)은 교육원과 인근학교 및 석림동 일원에서 청렴 실천을 위한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4월 3일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렴 문화 확산과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했으며 청렴문화를 지역주민들과 더 공감하고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만들어요 청정교육', '뿌리내린 청렴 교육' 어깨띠를 두른 직원들은 지역사회에서 청렴 실천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거리 홍보나눔을 펼쳤다.
김대영 원장은 "지역과 현장으로 찾아가는 캠페인 홍보를 통해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과 교육공동체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하면서 확고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원이 앞장서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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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운산면 고풍리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모습 |
서산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작년 운산면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편백나무 1500 그루 심어
서산시는 4일 운산면 고풍리 일원에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서산시지부장, 서산시 산림조합장, 공무원, 임업인 후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탄소 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고풍리 일원은 지난해 산불로 158ha(축구장 221개 면적)가 넘는 피해를 본 곳이다.
참석자들은 4년생 편백나무 1 500 그루를 심었다.
이날 심은 편백나무는 내공해성이 강하고 피톤치드를 소나무보다 4∼5배 많이 배출하는 수종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행사가 산림의 소중함과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미래세대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최근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 예방에도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산시, 2023년도 일자리 세부계획 공시... 일자리 3천 개 겨냥
서산시가 '2023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누리집에 공시하며 민선8기 '일자리로 도약하는 서산, 일자리로 살맛나는 서산'의 순항을 알렸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지난해 수립한 '민선8기 일자리종합계획'과 연계한 연차별 추진계획으로, 시는 올해 3천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6대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6대 추진과제는 ▲기업 성장 지원-일자리 창출 연계 강화 ▲탄소 중립, 디지털 전환 등에 선제 대응 ▲농어촌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청년 정주?유입 촉진을 위한 취,창업 지원 ▲여성 재취업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 및 지원 강화다.
시는 지난해 12월 민선8기 임기 중 일자리 창출 정책의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기 위해 4년간 12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71%의 고용률 달성을 목표로 '민선8기 일자리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세부계획을 통해 건강한 노동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는 4년의 서산시 일자리 창출을 시작하는 해"라며 "신규 산업단지 조성,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 산업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 공개된 지역별고용조사 통계에 따르면 시는 2022년 하반기 취업률 70%로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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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공중화장실에 스마트 안심 비상벨이 설치된 모습 |
서산시, 관내 공중화장실'스마트 안심 비상벨'시스템 전면 구축
서산시는 올해 7월부터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공중화장실 110개소에'스마트 안심 비상벨'시스템을 오는 5월까지 선제적으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스마트 안심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 내부 중앙 메인 비상벨이나 칸막이 내 보조 비상벨을 누르면 충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로 자동 연결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광등과 경보음이 울림과 동시에 울리며, 비상벨이 설치된 장소의 정확한 위치 정보가 서산경찰서, 인접한 파출소에도 전송돼 범죄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기존 화장실에 설치된 일반형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외부의 경광등과 사이렌만 작동해, 신고 시 외부 행인의 신고에 의존해야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안전한 서산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경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앞으로도 신규로 조성하는 화장실에 스마트 안심 비상벨 설치를 추진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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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20지구 태안한결 로타리클럽, 필리핀에서 국제봉사활동 펼쳐 |
국제로타리 3620지구 태안한결 로타리클럽, 필리핀에서 국제봉사활동 펼쳐
서산로타리클럽이 스폰서 클럽인 국제로타리 3620지구(시현 이서영 총재) 태안한결 로타리클럽(정금 김정순 회장)회원들은 3월 27일 필리핀 희망의 학교(Little School of Hope)에서 지구보조금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천공항에서 필리핀으로 들어가 마닐라에서 또다시 비행기를 갈아타고 1시간 30분간 이동해 만다나오섬의 카가얀데오로라는 작은 마을에 교실을 한 칸 지어주는 사업을 호스트 클럽인 국제로타리 3830지구 Makati Ayala Triangle과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아이들에게 전달해줄 학용품과 의류 등을 챙겨 나누어 주고 준비해 간 물품이 많아서 추가로 맞은편 장애인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도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튿날 국제로타리 3830지구 Makati Gems 로타리클럽(Alain Corros회장)과 봉사의 이상으로 세계적 친목을 통해 국제 이해, 선의 및 평화의 증진을 장려하고 촉진하기 위한 로타리의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 자매결연식을 마닐라에서 거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와 관련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세하 정미란 차기회장과 Marites Pamintuan 차기회장도 서명하였으며, 백상 민인애 초대회장과 Maricris Lim-Pineda초대회장이 증인으로 함께 동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 기간 3박 5일 동안 내내 통역사의 역할까지 한 민인애 초대회장은 "클럽을 창단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창단 당시 꿈꾸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갈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정순 회장은 "2022-23년도 테마가 '상상하라 로타리'인데, 이 작은 교실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심겨질 세상을 상상해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누군가는 국내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굳이 해외에는 왜 가느냐고 질문을 하지만 과거 한국전쟁 이후에 필리핀의 도움으로 우리나라가 재건을 하였듯이 우리도 조금이라도 그 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태안한결 로타리클럽은 2019년 10월 22일에 창단한 새내기 클럽이지만, 출국 전까지 해외봉사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 아이들에게 전달할 후원물품들도 세관심사를 무리 없이 통과하는 등 마지막 날까지 모든 일정을 일사천리로 잘 소화해 나갔다"며 "해외봉사에 참여한 5명은 모두가 창단멤버로써 1당100의 역할을 감당해내 필리핀의 두 클럽에 큰 인상을 심어주고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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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케이스테이지 사업 홍보물 |
주식회사 케이스테이지, 2023 스마트상점 기술 보유 기업 선정
㈜케이스테이지(대표 김의선)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함께 하는 2023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지원사업에 기술 보유 기업으로 2022년에 연이어 선정 됐다.
㈜케이스테이지 김의선 대표는 "스마트기술은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지나며 변화된 소비자의 구매 패턴, 배달(온라인)에서 방문(오프라인)인 추세에 맞춰 꼭 필요한 디지털 전환으로 구인난 해소와 경영 서비스 효율화를 돕는다. 그러나 하루하루 힘겹게 생업을 꾸려 가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고가의 기술을 마련하기란 여간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기술을 정부 지원으로 도입하여 상점 효율성과 고객 편리성을 동시에 달성해 소상공인이 행복한 미래를 그리는 세상이 오기를 기원한다"며 "(주)케이스테이지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편리한 자영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oT, VR/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소상공인에 접목하는 스마트상점을 도입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향상 시키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지원사업은 중점 지원기술을 1개 이상 도입하는 '일반형'의 경우 최대 500만 원까지 기술 공급가액의 최대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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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