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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성장단계 창업기업의 현지 투자유치, 창업생태계 편입 및 국가 간 창업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 세계 혁신 거점에 조성된 창업기업 해외 진출 플랫폼이다.
모집 거점은 미국(시애틀), 싱가포르, 프랑스(파리), 베트남(하노이) 4곳으로 스타트업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을 비롯해 사업화, 규제인증, 바이어 발굴 및 투자유치 기회제공 등 맞춤형 현지화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KSC는 2022년 123개 스타트업을 지원해 총 2627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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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