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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열매 지원사업은 영동군 내 독거노인 수급자 등 취약계층 24명을 대상으로 희망의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는 쌀 20kg, 14인치 선풍기, 여름이불 등 생필품과 식료품 위주로 희망의 물품 보따리를 꾸렸다.
박인순 관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겠다" 고 전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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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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