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형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이하 창업지원)'는 지역의 역량있는 청년에게 사업 아이템 사업화를 위해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은군은 지난 6월 16일까지 22일간 신청접수를 통해 모두 11명의 사업참여자가 신청했으며 최종 5명의 청년을 사업대상자로 선발했다.
참여한 청년들은 각기 다른 자신만의 사업 아이템을 선보인 가운데 그중 △보은대추를 활용한 대추디저트 개발 △가드너를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업사이클링 보은 굿즈 제작 △베이커리 카페 조성 등 모두 5건의 사업 아이템이 최종 선택되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로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한 창업 역량 강화 및 시제품 개발 등에 사용하게 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올해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에 청년들은 보은군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들을 제시해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성과 혁신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punglui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