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북페스티벌 이벤트

  • 전국
  • 수도권

인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북페스티벌 이벤트

내달 23일 한마음광장서 한 달여간 진행

  • 승인 2023-08-15 10:50
  • 수정 2023-08-15 10:52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청학도서관 청사 전경
청학도서관 청사 전경
인천시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이 내달 23일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연수북페스티벌을 앞두고 낱말 퀴즈, 만화 그리기, 서점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준비된 사전 이벤트는 ▲연수구립공공도서관 가로세로 낱말 퀴즈 ▲우리 동네 도서관 4컷 만화 그리기 ▲우리 동네 도서관 & 동네 서점 스탬프 투어 ▲연수구립공공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등이다.



먼저 구민 스스로 도서관 관련 낱말 퀴즈를 풀어가는 SNS 이벤트인 '연수구립공공도서관 가로세로 낱말 퀴즈'는 8월 17일부터 29일까지 연수구 공식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과 함께하는 일상'을 주제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리 동네 도서관 4컷 만화 그리기'는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리며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우리 동네 도서관 & 동네 서점 스탬프 투어'는 연수구립공공도서관과 연수구 지역서점을 방문해 스탬프 북을 완성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규정대로 스탬프 북을 완성한 선착순 5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주어지며 북페스티벌 행사 당일 완성한 스탬프 북을 소지하고 방문하는 참여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추가로 증정된다.

또 연수북페스티벌이 열리는 23일이 들어 있는 9월 한 달간에는 지역 내 작은 도서관을 제외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7개 관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은 도서를 2배로 대출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연수 북페스티벌은 9월 23일 연수구청 한마음광장과 구청 송죽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수구 구립공공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독서문화 확산과 다양한 문화체험이 함께하는 제7회 연수 북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세종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인턴십 모집
  4. [S석 한컷]환호와 탄식! 정글 같은 K리그~ 대전 개막전
  5. 경제활동 재개 돕는 대전회생법원 개원… 4개 합의부 11개 단독재판부 발족
  1. [독자칼럼]'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는 부당해고
  2. 교통사고로 휴업급여 신청한 배달기사 취업사실 숨겨 '징역형'
  3. 대전권 대학 신입생 등록률 100% 이어져… 중도이탈 막아라
  4. "세종시 뮤지션을 찾아요"...13일 공모 마감
  5.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한반도 평화공존' 지역 협력 강화

헤드라인 뉴스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