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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행복up 프로젝트’는 신체적·정신적 질환에 따른 고독과 우울감 등 복합적인 정신문제에 대해 조기발견과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논산대교휴먼시아 아파트 노인정에서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다채로운 공예품 만들기와 스트레스 검사 등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갑순 관리소장은 “입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에 보람이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교류 등을 통해 전문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입주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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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