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한식 콘서트, 21일 예고...박성배 셰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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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한식 콘서트, 21일 예고...박성배 셰프 참여

농림부-한식진흥원 공동 진행...'온지음, 온전히 짓다' 주제 강연
변화하는 전통과 그 맥을 잇는 현대적 해석 이야기
현재 진흥원 누리집 통해 사전 신청...참가비 무료

  • 승인 2025-08-11 10:49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사진자료)_1
8월 한식콘서트 포스터. 사진=한식문화진흥원 제공.
박성배 셰프가 연사로 참여하는 8월의 한식 콘서트가 오는 21일 서울 종로구 한식 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이날 이 행사를 주최·주관한다. 콘서트에선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의 맛공방 수석연구원 박성배 셰프가 연사로 참여한다.



박 셰프는 '온지음, 온전히 짓다'를 주제로, 변화하는 전통과 그 맥을 잇는 현대적 해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온지음과 전통문화연구소, 맛공방, 한식 레스토랑 등 한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고, 현재 한식진흥원 누리집(http://www.hansik.or.kr)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식콘서트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한식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한식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사진자료) 8월 한식콘서트 포스터_2
8월 한식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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