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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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

제9대 첫 출자·출연기관 정산결과 보고

  • 승인 2025-09-11 17:05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광명시의회‘제295회 임시회’ 개회.
광명시의회 이지석 의장이 11일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 돌입을 선언하고 있다.
광명시의회가 11일 출자·출연 보고 등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제29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시민생활에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제9대 의회 처음으로 출자·출연기관 정산검사 결과보고를 받는다.



이는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적 관리 및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중요한 절차다.

이지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출자·출연기관의 정산검사 결과 보고를 받는 의미 있는 회기"이라며 "시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토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95회 임시회는 17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은 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광명=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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