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상권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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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상권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차별화된 콘텐츠와 문화ㆍ관광 연계
상권활성화 핵심, 상권 재도약 기대

  • 승인 2025-10-01 09:24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인천시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회가 30일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구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강연숙, 여명자 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부평 상점가 활성화 방안의 표준 모델 제시 ▲부평문화의거리 평식당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 ▲야장(夜場)을 통한 상권 활성화 사례 연구 및 자치법규 입안 준비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연구용역 수행 책임연구원은 "상권활성화를 위해서는 차별화된 관광콘텐츠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음식 중심의 콘텐츠를 문화·관광과 연계하고 온라인과 미디어를 활용하여 홍보하는 것이 상권활성화의 핵심"이라고 보고했다

이에 윤구영 대표의원은 "상권활성화의 핵심이 차별화된 콘텐츠와 문화·관광 연계에 있다는 점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상권활성화를 위한 의미있는 연구용역 결과를 이끌어 연구회 활동이 부평 상권 재도약에 귀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 상권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최종 연구 결과는 의원연구단체 활동 결과보고 및 정책 제안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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