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교도소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취약계층의 추석연휴가 외롭지 않도록 온정을 나눴다. (사진=대전교도소 제공) |
윤창식 대전교도소장은 "올해 추석 연휴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있는데,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도소는 이웃들에게 위안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전통시장 현대화, 그 다음] 시설은 바뀌었지만 경쟁력은 제자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7m/14d/117_2026071201000839000034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