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1일(음력 8월 3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1일(음력 8월 3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0-2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1일(음력 8월 3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3 ` 9 ` 10월생 많은 사람 모인 곳에서 내것 네것 찾다가 이익도 보지만 손해 보는 것이 더 많을 듯. ㅂ ` ㅅ ` ㅇ성씨 모든 일을 급하게 처리하게 되면 하던 사업 오래가지 못함을 알라.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우환이 도둑이란 말이 실감날 것이다.







▶ 소띠



1 ` 10 ` 11월생 자신을 지키면서 순리를 따라 정당하게 행동함이 좋겠다. 애정의 마음이 적색신호가 보이니 자기가 가고 있는 앞길만 보며 걸을 것. 뜻한 바가 이루어질 것이니 용기가 필요할 때. 쥐 ` 토끼 ` 말띠가 도움을 줄 듯. 동 ` 북향이 길.







▶범띠



계획 없이 일을 서두르다 지출만 많게 된다. ㅅ ` ㅇ ` ㅈ성씨는 상대방을 탓하지 말고 자신을 뒤돌아봄이 어떨지. 4 ` 5 ` 6월생 검정색은 계획하고 있는 일 지연됨을 알라. 여인에게는 솔직하고 진실하게 대할 것. 외출은 삼가고 음식주의 건강이 좋지 않다.







▶토끼띠



돌다리도 한번쯤은 두들겨 보고 걷는 것이 좋겠다. 6 ` 11 ` 12월생 가뭄에 단비를 만나듯 뜻한 바 있으면 소신껏 도전하라. 바라던 것들이 이뤄질 운이다. ㄴ ` ㅇ ` ㅊ성씨는 애정문제를 놓고 금전을 논하면 화근. 손에 든 것 자신도 모르게 놓칠 수.







▶용띠



ㄱ ` ㅁ ` ㅈ성씨 연인 간에도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는 것 보다 연줄을 늦추는 것이 대함이 좋겠다. 투기적으로 한꺼번에 많은 것을 원치 말고 적은 것으로 만족할 것. 지나친 신경으로 자신을 상하게 하지 말라. 2 ` 7 ` 9월생은 동 ` 남쪽에 길운. 언행조심.







▶뱀띠



1 ` 2 ` 11월생 남의 것에 신경 쓰지 마라. 내것도 잘못 다루면서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마라. 가족들의 의사도 존중함이 본인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길이다. 가능한 북쪽 사람과는 약속하지 말 것. 용 ` 양 ` 닭띠에게 부담을 주지 마라. 힘들어 하고 있다.







▶말띠



무슨 일이던 임기웅변으로 대처 말고 진실로 대할 것. 범 ` 뱀 ` 닭띠가 힘이 될 수 있다. 5 ` 6 ` 8 ` 12월생 먼길 출타는 금함이 좋겠다. 포근한 마음으로 안식을 취함이 어떨까. ㄱ ` ㄴ ` ㅂ성씨 청색 옷을 입었으면 이달에 행운을 잡는 계기가 될 듯.







▶양띠



ㅇ ` ㅈ ` ㅎ성씨 건강에 주의하고 애정에 먹구름끼니 언행 조심할 것. 3 ` 8 ` 11월생을 더욱 친절하게 대하고 답답한 심정 털어 놓으면 기분 또한 상쾌해지겠다. 뜻한바가 이루어질 것이니 용기가 필요할 때. 상대방이 떡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원숭이띠



꾸준한 노력으로 힘겨움을 참으면 곧 태양이 빛난다. 2 ` 3 ` 5월생 애정에 흔들림 있는 것이 마음의 힘든 고개를 넘는 길이다. ㄱ ` ㅇ ` ㅈ성씨 잘못하다 모든 것 흔들릴듯하니 신중을 기하고 평소 생활관을 잘 다져라. 외출 시 혼자서는 북쪽 삼갈 것.







▶ 닭띠



ㅂ ` ㅇ ` ㅅ ` ㅈ성씨 자식에 대한 애착을 더욱 갖고 소홀히 하지 말 것. 1 ` 2 ` 4 ` 6 ` 9월생 헤어져있던 사람 만날 수 있겠다. 매매건이 시급하나 늦어질듯 하니 동 ` 남쪽 사람과 함께하라. 건물 ` 토지 투기는 한번쯤은 좋으나 본건 생각나 계속하다 큰 코 다친다.







▶ 개띠



지출이 심각하니 계획을 먼저 세워봄이 좋을 듯. ㅂ ` ㅅ ` ㅇ ` ㅊ성씨는 토끼 ` 말 ` 닭띠의 자식에게 자유로움을 주어 부 모다운 처세를 베풀도록 함이 좋겠다.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치니 한보 양보할 것. 1 ` 4 ` 6 ` 9월생은 서쪽의 귀인이 어려움을 도와줄 듯.







▶돼지띠



허황되게 상대방으로 하여금 주머니를 털어야 하는 쓸쓸함이 있겠다. 1 ` 2 ` 3월생 힘이 들지만 지금 하고 있는 것 변동 말고 꾸준히 진행. ㅂ ` ㅅ` ㅊ성씨는 소 ` 용 ` 개띠가 힘이 되어 줄 듯. 북쪽사람과 약속을 하지마라 가버린 자 찾지 말 것. 또 갈 수 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3.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4. 순천향대 의대 11명 초과선발 파장… 2028학년도 모집인원 감축
  5. 한밭대 차기 총장선거 한달 앞으로…후보군 윤곽 속 선거전 본격화
  1.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부지, 국가차원 전략 수립을" 국회 토론회서 제기
  2.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3.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4.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5. 테크노경영포럼에서 네덜란드 ASML 본사 한종호 매니저 초청 특강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