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따뜻한 트렌드, 카페 NTBR의 나누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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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따뜻한 트렌드, 카페 NTBR의 나누는 마음"

감성 베이커리 카페 NTBR,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매주 프리미엄 브레드 후원

  • 승인 2025-10-22 15:2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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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NTBR 하태현 대표와 카페 크루들
"지금 가장 따뜻한 트렌드, 카페 NTBR의 나누는 마음입니다."

대전 대덕구 연축동에 자리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NTBR(대표 하태현)이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서용원)에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넓은 잔디밭과 루프탑, 저수지 뷰로 유명한 카페 NTBR은 지역에서 '감성 베이커리 카페'로 알려져 있지만, 그 안에는 트렌드보다 더 오래가는 온기가 있다. 매주 꾸준히 복지관을 향해 건네는 프리미엄 브레드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지역사회에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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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NTBR의 취향 저격 브레드.
서용원 관장은 "카페 NTBR의 빵은 이용자들에게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마음의 위로이자 하루의 즐거움이 된다"며 "이런 꾸준한 나눔이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하태현 대표는 "일상의 한 조각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며 “카페 NTBR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브랜드의 철학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용원 관장은 “카페 NTBR의 진심 어린 후원은 지역사회 속에서 '지속 가능한 나눔'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한 조각의 브레드에서 시작된 마음이 오늘도 대덕구 곳곳으로 따뜻하게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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