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시민환경 교육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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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시민환경 교육 부스 운영

자원순환의 중요성 시민들에게 홍보
10월 한 달간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전개

  • 승인 2025-10-26 09:23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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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제3회 인천사랑걷기대회'와 중구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열린 '인천 바다사랑 문화축제'에 참여해 환경교육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또한 버려지는 하수를 처리해 다시 사용하는 '하수 재이용' 의 중요성과,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소각열을 활용한 열에너지 활용'이 다가오는 동절기 지역난방과 발전 등에 활용되는 자원순환 과정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깊어가는 가을,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 가까이에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시설 운영에도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8일과 19일 '제3회 Live Walk'와 '2025 인천역사문화길' 행사에서도 환경교육 부스를 운영하는 등 10월 한 달간 총 4개의 주요 시민 행사장을 찾아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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