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지역 현안 논의 관계단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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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지역 현안 논의 관계단체 간담회

농업인단체·읍면주민자치회 참여

  • 승인 2025-11-07 11:26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부안군의회  현장의 목소리로 답 찾는다2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이 지난 5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부안군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가 지난 5일 부안군 농업인 단체연합회,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농업인단체의 목소리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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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이 지난 5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부안군의회 제공
이날 참석자들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 등 부안군의 당면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행정과 의회, 단체 간의 협력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부안군의회는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은 "농업인단체는 부안의 근간인 농업을 지켜내고,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을 움직이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심"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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