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제일새마을금고, 손소리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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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일새마을금고, 손소리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손소리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청각장애인 위한 복지 활동 응원

  • 승인 2026-01-20 23:4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후원금 전달식 진행 사진 1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은종군)은 최근 대전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윤영선)로부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 전달식은 대전제일새마을금고 윤영선 이사장과 고재균 전무, 손소리복지관 은종군 관장을 비롯한 복지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을 실천해 온 대전제일새마을금고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손소리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복지 활동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대전제일새마을금고는 손소리복지관을 비롯해 지역사회 여러 단체와 지속적으로 연계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후원금 전달식 진행 사진 2
특히 대전제일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손소리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연계 활동에 힘써오고 있다. 지역 내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윤영선 대전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후원이 손소리복지관의 활동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협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은종군 손소리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전제일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청각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복지관 사업 운영을 위해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손소리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청각장애인 지원 사업과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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