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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착공<제공=진주시> |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과 도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 이후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해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 생활편의 향상과 지역 소통 공간 마련이 주요 목적이다.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내부에는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 소통과 교육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된다.
진주시는 회관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다양한 세대가 교류하는 지역 복지 거점 역할을 맡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복지 인프라 확충인 만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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