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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택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
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약을 실천 가능한 제도로 구체화한 입법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해당 조례는 첨단재생의료산업을 부산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지원계획 수립부터 실태조사, R&D 지원,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까지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장치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선언적 공약에 그치지 않고 사업과 예산 집행이 가능한 체계로 전환해 행정이 실제로 작동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례를 통해 시장의 책무를 명확히 하고 중장기 전략과 인력양성 방안을 포함하도록 해 부산의 바이오헬스 역량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완성했다.
강주택 의원은 "이번 수상은 첨단재생의료산업을 부산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공약을 제도로 완성하려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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