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4일(음력 12월 1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4일(음력 12월 1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03 14:3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4일(음력 12월 1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하고자 하는 사업은 잘되어 가고 있지만 주변의 방해로 고전을 하겠다. 겸허한 자세로 주위에 손해가 가지 않도록 배려를 하는 것이 좋을 듯. 1 ` 3 ` 11월생 부부 의견충돌로 자녀탈선에 신경 써라. 자신의 욕심이 화를 부를 수 있다.







▶ 소띠 `





답답함이 가득하다 의견충돌이 잦으니 의연한 자세로 대화하라. 전화위복의 시기이다. 3 ` 7 ` 9월생은 시댁식구들과 의견충돌 주의. 주택 ` 토지문제로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처분하라. 감정이 쌓이면 다툼이 따를 듯.







▶범띠



항상 남에 일만하고 살겠는가 날개를 펴보아라. 자신에게도 날을 수 있는 힘이 있다. 용기를 갖고 헤쳐 나가라. 그러나 섣불리 남의 말에 현혹되지는 말고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결단성 있는 의지가 요구된다. ㅈ ` ㅁ ` ㅎ성씨 사랑하는 사람 울리지 말길.







▶토끼띠



처음에 만날 때에는 거짓말도 진실로 믿었겠지만 결혼을 해서 살다보면 장단점이 들어나게 되면 서로가 불신을 할 것이다. 서로 감싸주고 위해주는 미덕이 어떠할지. 2 ` 5 ` 8월생 마음의 문을 열고 가슴으로 사랑하라.







▶용띠



과거를 아무리 후회한들 돌이킬 수는 없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현실을 중요시하고 앞날을 위해서 충실히 사는 것이 더욱더 값진 것이다. ㅁ ` ㅍ ` ㅎ성씨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현실에 맞지 않는 행동은 스스로 파멸에 접어듦을 알라.







▶뱀띠



지나치게 큰 것만 찾다보면 더 큰 것을 잃게 된다. 작은 것부터 소중히 여기다 보면 더 많은 득이 있는 법. 욕심 부리는 것보다 서서히 조금씩 내실을 기하라. 3 ` 5 ` 9월생 새로운 터전에 도전하니 희망찬 하루가 전개될 듯.







▶말띠



새 시대에는 세 시대와 적응하면서 살아야 한다. 자신의 신세 한탄을 한들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구나. 마음과 육체가 따로 행동하면 피로하기만 할 뿐 미래에 발전은 전혀 없다. 6 ` 7 ` 9월생 행복과 불행은 마음에서 오는 법 용기를 가져라.







▶양띠



주위에 도움이 있다 해도 자신의 행동이 분수를 지키고 실속을 찾아라. 남자로 인해서 앞날에 장애가 있겠으니 각별히 신경 쓰면 좋을 듯. ㄴ ` ㅂ ` ㅎ성씨는 혼자서만 애태우는 격. 동 ` 북쪽 사람과 의논함이 좋을 듯.







▶원숭이띠



단계적인 과정을 통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만이 구설을 면할 수 있다. 추월을 한다면 부정이 따르게 마련이다. 과욕을 버리고 순리를 따르라. ㄱ ` ㅇ ` ㅂ성씨 옛것을 멀리하고 새것으로 향할 때 새롭게 용기 백배 할 때다.







▶ 닭띠



새로운 일이 전개될 수 있으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신념을 굽히지 말고 과감히 도전하라. 배필은 한 번의 기회로 잡아라. 이것저것 생각하다 차 지나간 후 손 흔드는 격. ㄴ ` ㅊ ` ㅇ성씨 제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언행으로 인한 실수는 오해를 불러주게 된다.







▶ 개띠



적은 자본으로 시작했으나 무한히 성장할 저력이 숨겨져 있으니 사업이나 직장관계에 성실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 있을 듯. 4 ` 6 ` 11월생 남에게 부탁한 것이 순조롭겠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재도전 하라.







▶ 돼지띠



친지간에 동업을 하는 사람은 상대방과의 신의를 지켜야 할 때다. 지금은 이득이 없어도 서서히 내실을 기함이 좋을 듯. ㄱ ` ㅂ ` ㅅ성씨 사랑하는 사람과 거짓을 행하면 서로가 다툼뿐임을 알라. 불만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송촌에 7000세대 규모 선정한다
  2. K-파키, 세계로 도약
  3.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4. 천안시, '이동식 불법중개' 지도·단속 나서
  5.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1.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2. [인터뷰] 다큐멘터리 영화 ‘파이 굽는 엄마’ 주인공 김요한 목사
  3. [대전 화재]희생자 대다수 발견된 헬스·휴게공간 "설계에 없는 사실상 무허가"
  4. 대전 서구, 국제결혼 혼인신고 부부에 태극기 증정
  5. 남서울대, 신입생 진로 캠프 'JOB아라! 나의 미래' 개최

헤드라인 뉴스


“사랑한다는 말이 마지막 통화”… 유가족도 추모객도 눈물바다

“사랑한다는 말이 마지막 통화”… 유가족도 추모객도 눈물바다

"1시 58분까지 통화했어요. 연기 때문에 나가기 어렵다며 사랑한다는 말을…." 초유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주) 화재의 유가족들은 아직 빈소조차 마련하지 못한 채 깊은 슬픔을 보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발생한 화재로 희생된 14명은 화재 현장에서 모두 수습됐지만, DNA 감식 등을 통한 신원 확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대덕구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는 14명의 희생자를 기리는 위패와 국화꽃이 놓였다. 분향..

정부, `공장 화재` 대전시 재난특교세 10억 원 긴급 지원
정부, '공장 화재' 대전시 재난특교세 10억 원 긴급 지원

행정안전부는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피해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날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정리하고, 추가 피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투입되는 재난특교세는 현장 잔해물 처리와 안전조치, 2차 피해 방지 대책 마련, 이재민 구호 등 긴급 대응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치는 화재 현장을 직접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 상황과 구조 활동 전반을 점검한 뒤, 신속한 수습을 주문한..

대전시 “공장 화재 수습 총력”…시청에 합동분향소 설치
대전시 “공장 화재 수습 총력”…시청에 합동분향소 설치

대전시가 대덕구 공장 화재 참사 수습과 피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이장우 시장은 화재 이튿날인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덕산업단지 자동차부품공장 화재현장의 실종자 수습이 완료됐다"며 "희생자들을 정중히 예우하고 유가족들이 슬픔을 추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민들도 애도의 뜻을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화재 진화와 현장 수습에 힘쓴 소방·경찰·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1-2학년부 4강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1-2학년부 4강

  • 수질환경과 토종어류의 보존을 위한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수질환경과 토종어류의 보존을 위한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결승…천안라이온스 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결승…천안라이온스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