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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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세미나

2월5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대전시기독교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주관
14개 기독교단체 공동주최

  • 승인 2026-02-03 23:43
  • 수정 2026-02-04 09:3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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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세미나가 2월5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에서 열린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하재호 주바라기선교회 대표 목사. 사무총장 오성균 신성제일교회 목사)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목사, 상임회장 고석찬 대전중앙장로교회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대표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등 14개 기독교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대전시기독교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40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자(장로), 시민단체 대표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등 성경적 가치 수호에 앞장서온 일산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 침례신학대학교 실용영어학과 현숙경 교수, 법무법인 저스티스 지영준 변호사이다.

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은 “최근 반성경적인 차별금지법과 종교단체 해산법 등이 국회에 발의되었고 일부는 발의되는 과정에 있다”며 “문제의 발의 법안 중에 주요 법안을 간추려 책자로 제작해 당일 나누어드리면서 설명을 드리기 위해 ‘포괄적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석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은 “간절히 바라옵기는 기관장 단체장님들이 반드시 참석해주시고, 장로님 등 리더자와 단체장들이 꼭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하재호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은 “신청방법은 전단지 하단 우측에 있는 큐알코드에서 바로 신청하시면 된다”며 “인솔자만 이름, 연락번호,교회명을 적고 참석 인원수만 기록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박명용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장로는 또 “참석자들에게 관련 설교문 2편과 국회발의 법안 모음 책 1권(44개 법안),서명서 1매(대전 10만 명 목표), 홍보영상(2분), 전단지 1매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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