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산센터,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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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산센터,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참여기업 모집

  • 승인 2026-02-04 10:58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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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 충남지식재산센터(센터장 윤태노)는 27일까지 도내 9개 지자체(천안, 공주, 아산,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청양, 예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긴급지원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관내 소재한 중소기업(본사)을 선정해 1년간 최대 2000만원 이내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식재산 긴급지원 기업 선정 시 국내권리화, 해외권리화 비용지원, 국내 특허맵, 특허기술홍보영상, 디자인 개발(제품, 포장, 화상), 브랜드 개발(신규, 리뉴얼)등을 충남지식재산센터 예산 범위 내에서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윤태노 센터장은 "지식재산 긴급지원을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지속적 성장 및 지식재산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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