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신 고창군의원, 하반기 예산특별위원장 '현안 해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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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신 고창군의원, 하반기 예산특별위원장 '현안 해결 앞장'

  • 승인 2026-02-09 13:12
  • 신문게재 2026-02-10 5면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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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신 고창군의회 의원./이경신 의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이경신 고창군 의원이 고창군의회 하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서고 있다.

9일 고창군의회에 따르면 고창읍·신림면·고수면을 지역구로 둔 이경신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꾸준한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가고 있다.

회의실보다 마을 현장을 더 자주 찾는 의원으로 알려진 그는, 크고 작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

이 의원은 "정치는 책상 위에서만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현장에 직접 가 보고, 무엇이 필요한지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특히 도로·배수로·농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민원부터 복지·안전 문제까지, 주민들이 '가려운 곳'을 느끼는 현안을 꼼꼼히 살피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부르면 언제든 달려오는 의원", "말보다 행동이 빠른 정치인"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단순한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와 예산 반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이다.

하반기 예산 결산 특별위원장으로서 이경신 의원은 "군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지역 간 균형과 현장 필요성이 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구를 가리지 않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신뢰받는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경신 의원은 앞으로도 고창읍·신림면·고수면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과 주민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과 생활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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