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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대상지 위치도/제공=IPA |
이번 공고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부지 59만㎡ 중 25만㎡에 해당하는 A구역 7개 부지를 대상으로, 초소형 부지 4개(43천㎡), 소형 부지 1개(24천㎡), 중형 부지 1개(54천㎡), 대형 부지 1개(126천㎡)를 공급한다.
해당 부지에는 복합물류, 공동물류, 제조물류, 냉동·냉장물류 등 인천항을 통한 수출입화물 물동량을 창출하는 업종은 모두 입주 신청 가능하다. 임대 기간은 30년이며, 사업실적평가 결과 등에 따라 최대 5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입주 희망기업은 4월 2일 17시까지 인천항만공사를 방문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공사는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공개경쟁 방식으로 우선협상자를 선정한다.
공사는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인천항만공사 대강당(인천 연수구 IBS타워 31층)에서 평가 방법과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열어 입주 희망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아암물류2단지는 인천항의 미래 물류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우수한 물류기업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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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