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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구청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하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이용 주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터전이자 삶의 공간"이라며 "지역 주민들도 전통시장 이용으로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시설 현대화 사업 등 총 22억 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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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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