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1일(음력 1월 23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1일(음력 1월 23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10 10:2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1일(음력 1월 23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분수를 지키고 직분에 충실하면 좋은 일이 많을 수다. 혼사에는 성급한 마음에 아무렇게나 결정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급하게 먹는 밥 체할 수 있다는 이치처럼 결혼은 소꿉장난이 아닌 평생을 좌우하는 일이다.







▶ 소띠 `



부모형제가 없이 독불장사가 있겠는가. 형제간에 우애를 돈독히 함으로서 추진하는 일 또한 성사될 듯. 명예와 이권이 함께 얻어질 운이니 주어진 기회를 포착하라. 현재 처해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 기다릴 듯.







▶범띠



부부간에 애정도 순탄치 못하고 자녀에 대한 근심으로 노심초사 걱정뿐이구나. 잘못하다 손재수가 생길 운임을 알고 대처함이 좋을 듯. 하는 일에 두서가 없어 어려움이 많이 따르니 동쪽사람의 조언을 수렴하면 도움 올 듯.







▶토끼띠



허망한 생각을 하게 되면 허탈감에 빠지게 되어 헤어나기 힘들구나. 자녀는 그대만 믿고 바라보고 있음을 알라. 가까운 눈만 생각 말고 먼눈이 무섭다는 것을 생각하고 두 길을 가지 마라. 10 ` 11 ` 12월생 검정색으로 단장해볼 것.







▶용띠



애정적으로 갈등이 많으니 사랑하는 사람을 잘 지켜보아라. 1 ` 7 ` 11월생은 남편의 이탈 염려를 조심함이 좋을 듯. 이제까지 격은 육체 마음고생으로 족한데 또다시 마음고생으로 건강을 해칠 염려 있다. 자기개발에 힘쓰라.







▶뱀띠



현재는 몸과 마음 함께 뛰어야 할 때. 애정도 불을 붙여 새롭게 시작하라. 쉴새없이 분주히 움직이니 수확 또한 크지만 일신이 너무 피곤하니 세상 모든 것이 힘이 겹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더욱더 노력하라 힘든 자 더욱 많다.







▶말띠



있는 자리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은 좋은 일이나 맹목적으로 직장에서 그만두면 공백이 많겠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일찍 알지 못하면 늦게 후회하니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이 내 자신에게 좋을 듯.







▶양띠



우연히 한 말이 화근이 되어 구설에 휘말리게 될 수. 항상 언행에 조심하라 상대가 듣기에 언중유골로 오해 할 수 있다. ㅅ ` ㅇ ` ㅁ성씨 남에 재능이 눈독 들이지 말고 남에 비방도 하지 말며 내 것이나 잘 챙겨라.







▶원숭이띠



긴 세월을 뜬구름 잡듯 살아왔으나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고 가정에 충실 하라. ㅇ ` ㅈ성씨는 여유가 있고 자유롭다고 행동을 잘못하면서 모든 것을 소홀히 하면 영원이 용서 받지 못할 운이니 착각에서 벗어나라.







▶ 닭띠



동분서주 분주하나 자기 욕심만의 행동은 금물. 구름 속에 가려진 보름달과 같은 신세라고 할지 모르나 마음에 문을 활짝 열어 기분전환 할 겸 여행을 다녀옴이 어떨까. 마음을 새롭게 하고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삼가라.







▶ 개띠



처음에는 매사 막힘이 많으나 조금씩 풀리어 안정을 찾을 수다. 그러나 헛된 욕망과 꿈은 뜬구름 잡는 격이니 실속 있는 처신으로 개척해 나가라. 나에게 도움 줄 자 없고 손 벌리는 사람뿐이구나. 용기를 내어라.







▶ 돼지띠



지금에 어려움을 한탄만 하지 말고 조금만 더 인내하면 희망이 있다. 살림 잘하는 조강지처가 있으면서 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가. 내 것 남에게 빼앗기는 수이니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외딴섬 '집현동'이 뜨겁다… 9월엔 세종 '공동캠퍼스' 축제로
  2. 지역경제계 2차 공공기관 대전·충남 우선배치 요구 힘받나
  3. 대전 선도지구 구역들, 주민대표단 신청 분주한데 승인 지연돼 '발 동동'
  4. 한밭대 총장 후보 3인, ‘100년 대학’ 미래전략 놓고 열띤 공방
  5. [중도초대석]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사람중심 의료혁신, 새병원 건립·AI전환 착수"
  1. [제일학원] 9월 모평 가채점 충남대 의예 281점·심리 229점 지원 가능
  2.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3. 대전교육청 결산자료 '부실' 지적…조직 효율성·예산 집행도 도마
  4.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5.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헤드라인 뉴스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돼 돌아오면서 지역 상권에 모처럼 소비가 살아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보기와 외식 등 명절 소비가 늘어나는 데다 9월 한 달간 캐시백이 15%로 확대되면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도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일 대전시와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온통대전은 이달 1일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으로, 9월에는 기본 캐시백 10%에 추석 특별 혜택 5%포인트가 더해져 15%가 적용된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가 본격..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