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0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0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5-19 14:2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0일(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子쥐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24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36년생 나의 말이 통하지 않는 운이라.

48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60년생 살얼음을 걷는 기분으로 다가가라.

72년생 아직 늦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라.

84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빨리 잊으라.

96년생 고민하지 말고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5년생 자! 지금이 기회다, 앞을 보고 뛰라.

37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서두르지 말라.

49년생 고민해도 지금으로서는 답이 없으리라.

61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73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5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97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26년생 교통사고,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38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보라.

50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빨리 물러서라.

62년생 내 잘못이 크니 가족들을 원망하지 말라.

74년생 빨리 안전점검을 받아 보라.

86년생 모든 일에 두각을 나타낼 운이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하여 고민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7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39년생 혼자 살지 못하니 화해하라.

51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으라.

63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75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 보게 된다.

87년생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99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28년생 운명이라 생각하고 더 노력하라.

40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52년생 가족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64년생 이제야 서광이 비치는 때라.

7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

88년생 좋은 일, 승진 운도 기대 된다.

00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29년생 걱정하던 일이 스스로 풀리리라.

41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이익을 보리라.

53년생 좋은 기회가 왔다. 꽉 잡으라.

65년생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라.

77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89년생 생각하지 않던 후원자의 도움이 있다.

01년생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0년생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운 한 때가 되리라.

42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일을 추진하면 해결되리라.

54년생 마음이 아주 고약한 친구를 만난다.

66년생 당신이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78년생 그간의 숙원 사업이 해결되리라.

90년생 부친의 뜻을 받들어 일을 결행하라.

02년생 오랜만에 식구들이 화합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1년생 처음 한 약속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43년생 모처럼 큰돈을 만지리라.

55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67년생 서두르지 않아도 해결될 문제다.

79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기회이니 빨리 투자하라.

91년생 이제 비로소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03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32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4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빨리 타협하라.

56년생 가족과 합의를 먼저 하면 해결될 일이라.

68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80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92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르므로 열심히 뛰라.

04년생 나의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어 답답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33년생 부부 화합을 하는 좋은 운이라.

45년생 친구들이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리라.

57년생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함이라.

69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니 주의하라.

81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얼른 양보하라.

93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05년생 지금은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34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46년생 지금으로서는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58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70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82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94년생 부모님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06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35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47년생 죽기 아니면 살기로 달려 들어라.

59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7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83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95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2. "서산 왕산 감태 빵 없어서 못 판다", 서산 어촌마을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라
  3. 세종 파크골프 전문가 키운다… 제2기 아카데미 활짝
  4. [한화에어로 참사] 참사 중간 수사 결과 발표, 사고 한 달 지났지만 정확한 원인 규명 '아직'
  5. 순천향대천안병원, 충남 유일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선정
  1. [한화에어로 참사] 금속분말-세척수 반응했나… '수소가스 폭발' 가능성도 조사 쟁점
  2. '여대야소'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 시 집행부와 협력 강조
  3. 천안시, 7일까지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4. '새벽 스쿨존 30㎞' 손보나… 황운하, 보호구역 탄력 운영법 발의
  5. 대전 신탄진농협, 화재예방 물품 전달... 소화스티커 600개도 기탁

헤드라인 뉴스


한화에어로 참사 중간수사 결과 "세척기 발화 가능성 커"

한화에어로 참사 중간수사 결과 "세척기 발화 가능성 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참사 발생 한 달 만에 경찰이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여전히 규명하지 못했다. 사고 지점이 세척기 주변일 가능성과 당시 작업자들이 세척 설비 내부 탱크를 청소하고 있었다는 정황은 확인됐지만, 폭발을 일으킨 직접 점화원과 작업 공정상 문제, 안전관리 책임 소재는 추가 감정과 보강 수사를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2일 대전경찰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중간 수사 브리핑을 열고 현재까지 현장 합동감식 3회, 압수물 5700여 점 분석, 관계자 32명 조사 등..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선도지구 발표 임박…몇 개 구역 선정될까?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발표가 임박하면서 최대 몇 개 구역이 선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둔산지구의 경우 최대 3개 구역까지 선정 가능하며, 송촌지구는 1개 구역만 신청해 사실상 선정이 확정된 상황이다. 현재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마친 상태로, 2~3주 내 선도지구 선정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시에 따르면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에 둔산지구 9곳,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청구역은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중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MSI 2026] 대전 뜨겁게 달군 T1… 이제 우승 향해 달린다! 브래킷 스테이지 대진 확정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이스포츠 게임축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출전한 T1이 승승장구하며 본선 라운드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페이커' 이상혁의 소속팀인 T1은 1일 진행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강팀 '리퀴드(TL.북미)'를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며 단 1팀에 주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T1은 세계 최정상급 8개 팀과 함께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T1의 본선 과정은 그야말로 '압도적'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가족사랑 금요장터서 농산물 구입

  •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 ‘개문냉방 안돼요’ ‘개문냉방 안돼요’

  •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 ‘함께하는 가치, 소비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