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이 사업은 노후화되거나 파손된 맨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정비 대상은 증평산단 77개소, 증평2산단 73개소 등 총 150개소로 10월까지 기존 콘크리트 맨홀을 정비하고 맨홀 내부에 추락 방지망을 설치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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