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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충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세외수입·이월체납액 징수율 등 6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도내 11개 시군의 세외수입 운영 실적을 평가했다.
군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찾아가는 세외수입 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체납액 정리에 힘써왔다.
또한 납부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책을 병행하며 세외수입 징수율을 끌어올리고 체납액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서별 협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징수체계를 구축해 세입 증대와 체납액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2025년에는 지방재정대상 세외수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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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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