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일(음력 5월 1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일(음력 5월 1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7-01 15:3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일(음력 5월 1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1 ` 2 ` 4 ` 6월생 기혼 남성은 가정에 신경 써야겠다. 아내는 당신의 관대한 마음의 섬세함을 바라고 있음을 알 것. 부드러운 표현으로 사랑을 고백해 보도록. ㅂ ` ㅍ성씨는 건강체크를 꼭 해보는게 좋을 듯. 무리한 일의 진행으로 지금 많이 상했음.







▶ 소띠



손해 볼 것을 회복할 기회를 얻는다. 기회를 잘 잡을 것. 1 ` 2 ` 6 ` 8월생은 범띠를 한번 믿어보라. 당신에게 도움을 줄 사람임을 알 것. ㅁ ` ㅂ ` ㅍ성씨는 금전운이 있는 날. 증권이나 로또에 이익이 따를 듯. 지난 밤 꿈을 잘 꾼 사람은 운이 있다.







▶ 범띠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경솔하게 변동을 하면 현장유지도 어렵다. 3 ` 4 ` 5 ` 6월생 현재는 힘이 들겠지만 서서히 좋아질 듯. 검정색은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운이 막히는 색임. 빨강이나 푸른색이 좋다. ㅅ ` ㅈ ` ㅊ성씨 애정은 확실한 표현을 할 것.







▶토끼띠



자기에 대한 과신으로 어려움에 빠지기 쉬우니 2 ` 3 ` 4 ` 9월생은 겸허함을 잊지 말 것. 전자통신장비 ` 전기 ` 가스 ` 계통 종사자는 길한 날이다. ㄱ ` ㅅ ` ㅇ성씨는 말띠의 도움을 받으면 꼭 갚는 자세를 견지하도록. 그와 인연을 맺으면 끝까지 신의를 지킬 듯.







▶용띠



1 ` 3 ` 7 ` 8월생은 마음에서 떠난 사람 생각마라. 이젠 자기의 길을 개척하는데 신경 써야 할 듯. 심리적 고통으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ㄱ ` ㅇ ` ㅈ성씨는 형제간 금전거래는 심사숙고할 것. 뜻하지 않은 일 일어난다.







▶뱀띠



투자한 만큼 수입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1 ` 8 ` 11월생 처음 시작할 때 되지 않는다고 실망마라. 꾸준한 노력으로 곧 회복된다. 아직은 때를 기다리도록. 필요이상의 신경 씀은 건강만 해침. ㅁ ` ㅂ성씨는 알레르기 질환에 주의할 것.







▶말띠



동업을 하려는 1 ` 4 ` 10 ` 12월생은 쥐띠나 토끼띠가 도움이 되고 서로 단점을 보완하게 될 듯. 단, 1월생은 동업운이 아니니 다른 길을 모색할 것. ㄱ ` ㅁ ` ㅂ성씨 직장인은 실리적인 태도를 견지해 나가면 재물 ` 스폰서의 기운을 집중시킬 수 있다.







▶양띠



4 ` 5 ` 6월생은 남쪽에 도와줄 사람 있다. 혼자서 고민 말고 당신과 함께 동반할 사람을 찾아 조언을 받아라. 검정색은 피하고 붉은색 옷으로 기를 보충할 것. ㅅ ` ㅇ ` ㅎ성씨 여성은 아이들 건강에 신경 쓰도록. 특히 5월생 아이는 예민한 성격으로 걱정됨.







▶원숭이띠



허세와 교만으로 신망을 잃었으니 곤경에 처해도 협조자가 없구나. 3 ` 8 ` 12월생은 자신의 분수를 알고 진실된 처세로 본인 명예를 회복해야 할 때. ㅅ ` ㅈ ` ㅊ성씨는 남녀관계에 욕심내어 억제 못하면 눈물 난다. 감정에 휩쓸리지 말라.







▶ 닭띠



아직은 실력을 발휘할 시기가 아니니 1 ` 3 ` 8 ` 9월생 피나는 노력으로 인하여 의연하게 때를 기다려야 한다. 짜증과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 우울하더라도 자기의 마음을 스스로 달래도록. ㄴ ` ㅅ ` ㅎ성씨는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 개띠



1 ` 2 ` 5 ` 12월생은 형제, 자매, 친구 등의 도움이 있는 날. 평소에 인덕이 없다고 한탄한 사람은 이게 웬일인가 싶을 정도로 주위 사람들이 살갑게 굴고 오늘은 큰 이익도 주게 될 듯. 앞으로 당신은 사람들을 믿는 자세를 견지하라. 경계하면 덕이 될게 없다.







▶ 돼지띠



총명한 지혜와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3 ` 5 ` 8 ` 11월생은 제자리걸음만 할 운이다. 오늘 직장인은 무슨 일을 하든지 장애가 뒤따라 좌절을 맛보게 될 듯. 그러나 실망은 하지 말 것. 오히려 당신의 노력이 부족했음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3.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4.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5.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1. 진주시, 진주성 밤을 빛으로 채운다
  2.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3.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4. 논산딸기축제, ‘한국 대표 축제’ 특산물 부문 전국 1위 기염
  5. [홍석환의 3분 경영] 출근하는 사람에게

헤드라인 뉴스


주택공급 속도전…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한다

주택공급 속도전…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한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택공급을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놓고 속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 14일 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의 후속조치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전날 합동 발표된 공급 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련 대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실행과 속도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이어 그는 "주택공급을 총리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매주 공사현장을..

건설경기 침체 속 PF 대출 연체율 10여년 만에 `최고치`
건설경기 침체 속 PF 대출 연체율 10여년 만에 '최고치'

건설 경기 침체 속에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PF 대출 잔액과 전체 위험노출(익스포저)은 계속 줄고 있지만 올해 들어 연체율과 일부 건전성 지표가 크게 악화하고, 부실 사업장 정리·재구조화 실적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금융권 전체 PF 대출 연체율은 4.65%로 집계됐다. 2025년 말 3.88%보다 0.7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16년 3분기..

대전 선도지구 선정 단지 거래량은?
대전 선도지구 선정 단지 거래량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이후 선정 단지의 거래가 비교적 원활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등록 매물은 점차 줄어들면서 향후 거래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선도지구 선정 이후인 7월 17일부터~8월 17일 한 달간 선정 단지 거래는 19건으로 집계됐다. 먼저 둔산 13구역 크로바아파트 거래는 3건이다. 전용면적 114㎡ 2건, 134.9㎡ 1건으로, 1층 등 저층임에도 16억 원~17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선도지구 발표 전인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거래량 2건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 가을옷 입은 마네킹 가을옷 입은 마네킹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