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 개최 (사진=안성시 제공) |
시는 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를 열고 축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축산정책 방향과 가축사육·민원 현황, 올해 냄새 저감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민원 집중지역 관리와 사업 효율화 방안을 집중 검토했다.
시는 2022년부터 5개년 대책을 추진하며 ▲스마트 무창축사 지원 ▲냄새저감 시설기준 강화 ▲축사 이전 보상 ▲ICT 냄새 모니터링 등 관리 수단을 확대하고 있다.
남상은 부시장은 "스마트 무창축사와 ICT 모니터링을 지속 확대해 농가와 시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축산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성=이인국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기획] 시립 소극장 등 건립 하세월… 시민 `문화 갈증` 해소가 우선](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12d/117_2026081301000876900039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