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식] 롯데백화점 대전점,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 진행

  • 경제/과학
  • 보도자료

[유통소식] 롯데백화점 대전점,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 진행

글로벌·K뷰티 브랜드 참여… 6일까지 단독 기획세트 선봬
여성패션 할인·구두 균일가전 등 가을맞이 행사도 마련

  • 승인 2026-09-03 17:09
  • 신문게재 2026-09-04 5면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2026082001001383800061831
롯데백화점 대전점.
2026082001001383800061832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오는 6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뷰티 프로모션인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Cosmetic Gift Week)'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샤넬 뷰티와 디올 뷰티, 입생로랑 뷰티, 시세이도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설화수와 헤라 등 국내 주요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전점은 명절을 앞두고 늘어나는 선물 수요에 맞춰 브랜드별 인기 상품과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입생로랑 뷰티 '잉크&메쉬 쿠션 세트', 설화수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세트', 에스티로더 '갈색병 스킨부스터 & 갈색병 기획세트' 등이다.

추석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는 뷰티 상품군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당일 단일 브랜드 구매 금액에 따라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패션 상품군에서도 가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할인·증정 행사가 열린다.

한섬패션그룹 마인은 4일부터 20일까지 2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다운자수 숏 아우터를 증정한다. 타임은 11일부터 27일까지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벨티드 니트 아우터를 제공한다.

여성패션 브랜드 BCBG는 4일부터 10일까지 3층 본매장에서 '가을 인기상품 특집' 행사를 열고 점퍼와 니트, 블라우스 등 F/W 이월상품을 50~7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5% 상당의 롯데 모바일상품권도 증정한다.

미샤는 4일부터 13일까지 3층 본매장에서 2026년 F/W 신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10%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샤 스카프를 선착순 증정한다.

닥스구두는 추석을 앞두고 4일부터 10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최대 70% 할인하는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남성화와 여성화는 각각 11만 8000원, 앵클부츠는 16만 5000원에 판매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5%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지윤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2. 서산시의회, 국화축제장서 구슬땀, 성공 개최 힘 보탰다
  3. 대전센텀병원, 직원들 동참 혈액나눔 헌혈봉사 실천
  4. 대전시가족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2026 대전,가족·돌봄이음
  5.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1. 우옥환 (사)한국여가스포츠문화복지협회 회장, 70세 이상 노장 위한 제1회 대한민국 노장가요경연대회 개최
  2. 대덕특구본부, GPS 없이 무인기 위치파악 기술력 특구기업 선발
  3.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4.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5.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