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경인은 180㎝, 76㎏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공격수로 스피드와 순간 돌파력이 장점이다. 2011시즌 K리그에 데뷔해 23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선규는 2010년 경남에 입단했지만 아직까지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그러나 순간 판단력이 좋고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가 장점이라는 평가를 받아 최은성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꼽혔다.
대전의 관계자는 "한경인은 빠른 돌파가 강점이다. 정경호와 발을 맞춰 대전의 측면 공격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잠재력이 높은 김선규는 앞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골키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3d/118_2026061001000574400022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