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의 가장 큰 특징은 섹션별 편집. 그동안은 목차를 ▲서화 ▲특집 ▲논단 ▲글의 향연 등 단순화했던 것을 ▲정치포커스 ▲특집 ▲현안진단 ▲집중분석 ▲지상특강 등 약 20여개 섹션으로 세분화해 종합시사지의 틀을 갖추었다는 점이다.
여기에 전직 광역단체장과 부단체장,대학교수와 시민단체, 현직 기자 등 다양한 계층의 외부인사 글을 게재, 보다 전문성을 강화했고, 이념의 다양화를 꾀했다.
정하길 편집위원장은 “목요언론은 '우리 클럽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시사종합지로 만드는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며 “처음 시도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시행착오를 거쳐 명실상부한 명품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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