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는 대포폰과 대포차량 등을 이용해 경찰의 추적을 피해가며 8회에 걸쳐 인삼씨앗과 들깨, 참깨 7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대전시 유성구 궁동 소재 K씨(39)를 특가법(절도) 위반으로 검거 구속했다.
또 K씨로부터 장물을 사들인 부여읍 구아리 소재 J씨(59·유통업) 등 7명을 업무상 장물 취득으로 불구속 입건조치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bi39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2시간전
6·3지선 필승 향한 공식선거운동 막 올라… 충남교육감 후보 4인, 12일간 혈전 돌입2시간전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2시간전
박수현·김태흠,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 운동 돌입3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5월22일 금요일4시간전
“24년 지켜본 남편의 양심”…부부의 날 울려 퍼진 백성현 후보 아내의 진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