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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윤 주무관은 지난 17일 제천시 ES리조트에서 충북도내 11개 시·군 세무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열린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윤 주무관은 충북도를 대표해 오는 6월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윤 주무관은 증세없는 증세실현을 통한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KLIS의 좌표정보를 활용한 재산세 과세방안'을 연구해 발표했다.
그는 납세자가 불신하는 토지면적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연구한 결과 재산세 과세에 정확성을 기해 납세자에게 세무행정에 대한 신뢰를 주게 됐다.
한편 음성군은 2014년 군세 690억 5000만원을 징수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군세를 확보했다.
이재무 재무과장은 “세무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은 항상 자기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 지역주민에게 봉사해야 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주재원을 확충해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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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