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문남주 예산세무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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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문남주 예산세무서장

납세자 편의 최우선 가치로

  • 승인 2016-01-03 13:44
  • 신문게재 2016-01-04 26면
  • 예산=신언기 기자예산=신언기 기자
▲ 문남주 서장
▲ 문남주 서장
“충절의 고장인 예산지역을 비롯 당진의 기업과 납세자들의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보호하고 존중해 납세자들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30일 제45대 예산세무서장에 취임한 문남주(57·사진)서장은 “법과 원칙은 지키면서 납세자들이 억울하게 세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하고 사업자가 열심히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간섭을 최소화하며 세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세무서를 내집같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납세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지역에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 조성해 투명하고 공정한 최상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명품 세무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문 서장은 전주출신으로 익산 남성고 졸업하고 충남대 행정대학원 수료했으며 78년 국세공무원 임용돼 대전청 감사관, 2014년 서기관 승진, 대전청 조사관리과장을 역임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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