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정영운 충주국유림관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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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정영운 충주국유림관리소장

“체감형 산림행정 펼칠 것”

  • 승인 2016-01-12 13:28
  • 신문게재 2016-01-13 19면
  • 충북=최병수 기자충북=최병수 기자
“산림행정 3.0의 성과 창출을 위해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개선해 산림행정에 대해 국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8일 충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취임한 정영운(57·사진) 신임소장의 취임 소감이다.

충주 출신인 정영운 소장은 충북대학교 임학과를 졸업 후 지난 1987년 정선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중부청 공주, 보은, 단양, 충주(직무대리), 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을 걸쳐 이번에 충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했다.

정영운 소장은 “기존에 추진하던 국유림 관리 조성 사업 현황을 파악해 올 해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진희 씨와의 사이에 1남이 있으며 취미는 등산과 바둑이다.

충주=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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