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소식]서구 아파트 10곳 노후시설 보수비 1억 지원

  • 정치/행정
  • 대전

[동네소식]서구 아파트 10곳 노후시설 보수비 1억 지원

  • 승인 2016-04-27 14:04
  • 신문게재 2016-04-28 13면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정림동 정든아파트 등 10개 아파트 노후 시설물 보수비 1억 원을 지원한다.

대상 사업은 ▲단지내 주 관통도로 ▲경로당 ▲어린이 놀이터 ▲옥외보안등· CCTV ▲자전거보관대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등 노후 시설의 보수사업 비용이다.

지원대상은 2001년 1월 1일 이전에 사용검사를 받고 15년 이상 지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며, 단지별 1개 사업 최대 1000만 원까지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구민의 62%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2013년부터 총 55개 단지에 5억 4700만 원을 노후 공동주택 사업에 지원한 바 있다.
 
/박수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속보>대전 타이어판매점 1차 진화 마치고 주변확산 차단 중
  3.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4.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5. 천안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3억 3460여만원 피해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두 어머니를 향한 16년 간의 효심
  3.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4. 골프존 GDR아카데미 'GDR퍼포먼스' 출시
  5. '장애인과 함께 걸어온 10년'… 31일 세종서 자립생활 기념대회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