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학]'실무겸비' 가장 빨리 한국대표 명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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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실무겸비' 가장 빨리 한국대표 명장 키운다

우송정보대학 '솔 인터내셔널 스쿨' 글로벌인재 양성 로람으로 명성 1년 4학기제 특성화 교육 1300여개 산업체와 협력체계 구축

  • 승인 2016-08-28 13:22
  • 신문게재 2016-08-29 13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수시특집]우송정보대학

▲ 글로벌제과제빵학과
▲ 글로벌제과제빵학과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글로벌 교육환경과 국내외 우수기관과의 연계된 특성화 교육을 바탕으로 한국대표명장을 양성하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4년 외국인 교수진이 100% 영어로 강의하는 '솔 인터내셔널 스쿨'을 신설해 글로벌 명품조리과, 글로벌제과제빵학부(글로벌제과제빵전공, 일본제과제빵전공), 글로벌호텔외식과, 글로벌실용음악과 등 4개 학과에서 국제화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취업성공을 위한 산학맞춤형 교육, 실용학문 기반의 창업 특성화 프로그램, 해외취업 및 해외인턴십 글로벌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키운 결과 고용노동부 및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국가공인 기술훈련기관'과 '이공계 전문가 기술개발 서포터스' 사업 주관기관'으로 연이어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모한 '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 사업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6년간 최대 120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편집자 주>

▲솔 인터내셔널 스쿨,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성장=지난 2014년 신설된 '솔 인터내셔널 스쿨'은 전공분야 해외취업이 가능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글로벌 명품조리과, 글로벌제과제빵학부(글로벌제과제빵전공, 일본제과제빵전공), 글로벌호텔외식과, 글로벌실용음악과 등 4개 학과가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외국인 교수진이 100% 영어강의로 진행하며 영어·일본어·중국어 집중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해외 유명대학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해외 인턴십·해외취업·해외복수학위를 운영하며 전공과 언어 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글로벌명품조리과는 식음료에 대한 전문성과 함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글로벌 조리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해외 유수 호텔 총주방장 출신의 교수진이 교육한다.

두바이에 있는 주메이라(JUMEIRAH GROUP)호텔과 MOU를 체결해 학생들이 두바이 호텔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글로벌제과제빵과는 21세기 국제 제과제빵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프랑스의 제과제빵 교육기관인 INBP(Institut National da la Boulangerie Patisserie)와 협약을 맺고 INBP가 핵심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베이커리 수료증, 페이스트리, 쇼콜라티에 수료증을 프랑스와 동일한 자격으로 취득가능하게 했다.

INBP 수료증은 프랑스 국자자격 시험인 CAP보다 시험의 통과 비율이 낮은 최고 권위를 가진 수료증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세계 최고의 외식학교인 프랑스 폴 보퀴즈대학(Institut Paul-Bocuse) IPB Worldwide Alliance 멤버로 선정된 우송대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폴 보퀴즈대학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호텔외식과는 세계 특1급 호텔에서 활약할 정통호텔리어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일본 오사카 산업대와 협약을 맺어 졸업 후 경제학부 관광관련 전공에 3학년에 진학이 가능하도록 기회를 열어 놓았다.

이 외에도 호주ICHM대학(International College of Hotel Management)과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체결하여 3년 안에 호텔경영학사학위를 포함한 2개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호주 특1급 호텔 취업의 기회도 있다. 미국 South Seattle 대학과도 협약을 맺어 3학년 편입이 가능해졌다.

글로벌실용음악과는 K팝을 중심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일본 유수의 실용음악교육기관인 쇼비대학교 및 쇼비뮤직컬리지와 복수학위 프로그램의 기회가 있으며 아시아 대중음악 교육의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해외 우수 대학과 연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쟁력 있는 인재 성장에 맞는 교육환경을 갖춘 것이 솔 인터내셔널 스쿨의 최대 강점이다.

▲특성화된 교육시스템으로 취업난 타파='1년 4학기제', '블록제 수업', '캡스톤디자인'은 우송정보대학만의 특성화 교육시스템이다. 1년 4학기제로 연간 40주 이상, 타 대학보다 10주 이상 수업이 진행되면서 면학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됐다.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습과 현장 중심교육으로 진행되는 것은 물론, 2학년 마지막 학기는 '커리어 학기'로 국내외 현장실습을 강화하여 졸업과 동시에 취업과 연계되도록 했다.

우송정보대학은 '브랜드코스' 운영으로 타 대학과 차별화된 산학협력을 선도하고 있는데, 주문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창의적 실용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총 1300여개의 기관 및 산업체와 견고한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 현장 주문형 교육 및 브랜드 연계에 따른 코스별 교과 운영, 국내외 현장 인턴십 및 취업 연계 교육을 하고 있다.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고용하고 대학은 취업률 향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성적보다는 학생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방학에는 해외어학연수,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해 학생들의 자기계발에 집중하도록 돕고 있다.

학생역량강화로 경쟁력을 높인 결과 한국교육개발발원이 선정한 '2014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동계조사'에서 66.9% 취업률로 전문대학 '나'그룹에서 전국 10위, 대전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정상직 우송정보대학 총장은 “국제화와 특성화 교육에 정성을 기울여 글로벌 리더 완성과 자기주도적 리더십을 갖춘,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내겠다”며 “가장 빨리 '한국대표명장'이 되고 싶다면 우송정보대학의 성장을 주목해 달라”고 밝혔다.

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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