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은 대학 구조개혁평가 재정지원제한 해제에 이어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대학측에 따르면 김성현 교수(연구책임자)팀이 제출한 'IoT' 기반 복합생체신호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기술개발'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2016년도 제4차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북도립대학을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피지오닉스, (사)캠틱종합기술원이 참여하며, 내년 7억원을 시작으로 3년에 걸쳐 총 25억원이 지원된다.
우선 1차년도에는 디자인 컨셉 설정, 개인 생리지표 수집, 다중생체신호 파라미터 선정, 생체신호 측정 기술 개발 등에 대한 연구 개발이 진행될 계획이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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